분명히 흔해빠진 일상이지만 문득 더없이 아름다운 때가 있다. 잊고 싶지 않지만 그 일상을 전부 기억하지는 못한다.
오히려 망가지기 쉬워서 끝내 잃어버리지 않는 건 기적일지도 몰라.. Kiriko Nananan 적립금 쌓인걸루 키리코나나난을 몽땅 질러버렸다..
보는내내.. 가슴이 시려서..
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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