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Sarangni) 감독 정지우 출연 김정은, 이태성 제작 2005 대한민국, 115분 평점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이 진짜인지도 가늠할 수 없는 삶에서 무책임한 기억들을 소환한다는 것은 얼마나 무의미한가 정우는 "첫사랑은 오래 기억할 것이 아니다”라며 위로한다. 이 모든 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지나간 일은 얼른 잊어버리는 것.
쓸데없는 미련은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은 현재의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ps 세 남자 중 연결고리역할이었던 정우가 가장 맘에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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