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2 성남훈 지음 청어람미디어 2006.05.15. 평점 존재는 했으나 가치를 잃어버린채 존재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린 지나간 여행들 여행을 다녀온 나도 기억해내지 못하는 존재들, 기록이 없는 여행...
그것은 바로 내가 스스로 사멸시킨 여행인것이다. -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2 중에서- - 어렸을적.. 유럽 여러곳을 다녀왔지만..
아쉽게도 기록을 남기지못했다.. 남은건 티켓과, 팜플렛, 끄적거린 노트조각뿐..
예전부터 다짐했지만.. 긴 시간을 잡고 다시 그흔적들을 차근차근 여행기로 정리해보고 싶다.....
지나간 여행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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