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2004년.. 생각해보면 가지않는 길에 대한 동경과 환상으로 인해 내가 걷고있는 길에서의 행복을 느끼지못했떤건 아닐까.
작년 2005년..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했기때문에 앙금은 남아있지 않지만..
아무런 허상도, 허영도, 희망도 없었떤 그때.. 아직 좀더 곱씹어보아야 해.....
2004년 그리고 2005년.. 그리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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