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삼순 마지막회

 삼순 마지막회

2005.07.22 삼순 마지막회 보고 참 기분이 그랬다.. 이렇게 마무리를 못하시나.

제작진의 의도는 대략.. 알겠지만 아쉬운점이 넘 많았다 이해할 수 없이 갈팡질팡하는 삼순의 태도, 희진 캐릭터의 일관성 부족,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없는 삼식이, 미주의 깨어남에 대한 표현도 저건 뭐냐, 란 말이 나오고 여튼 이보다 더 나쁠수없을만큼 진부하고 구질구질했다.

그게 지금까지 신선했던 삼순이였기에 더 그렇다. 내 이름은 김삼순 연출 김윤철 출연 김선아,현빈,정려원 방송 2005 한국...

삼순 마지막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삼순 마지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