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 감독 라울 루이즈 출연 존 말코비치,베로니카 페레스 개봉 2006.06.29 오스트리아,프랑스,독일,영국, 97분 . 클림트..
클림트.. 존말코비치의 클림트를..
개봉하자마자 냉콤 메가박스로 달려갔다.. 갠적으로..
<프리다> <폴락> 모두.. 좋아했기 때문에 클림트 영화개봉소식은 마치 단물같은 소식이었다!
아름다움을 추구한 그에겐 3가지가 키워드였던것 같다. 레아 - 세상의 근원인, 아니 클림트의 근원일지도 모르는 여인,여인,, 여인,, 여인들..
거울- 거울 속에 그, 거울 속의 웃음, 거울 뒤의 시선. 플라워 - 황금빛과 아스라함이 가득한..
여인들의 옷 변화를 상징. Egon Schiele 를 맡은 니콜라이 킨스키( Nikolai KinskI) - 아 정말 적임자였어!
클림트를 유일하게 존경했었고, 그의 주변을 하이에나처럼 맴돌다, 같은 해에 자살하는 에곤실레... 영화내내 클림트는 끊임없이 자아 분열의 출구로 빠져들고 또 빠져든다.
영화 속에서 자신을 연기했던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