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마음 먹고 난 다음부터는 헬스, 즉 피트니스 스포츠센터를 2군데 다니고 있어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집근처 2)직장근처 입니다.
I'm working on myself, by myself, for myself 운동입니다. 올해 초만 해도 회사내에 피트니스가 있어서 점심시간마다 틈틈히 운동을 했었는데.
이번에 자리를 옮기게 되어서 따로 등록해서 움직이게 되었네요. 거두절미하고.
그래서. 2)직장근처인 신논현 피트니스 세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엑스바디 Exbody 체형분석 측정기 다른 피트니스센터와 조금 다른게 있다면, 세븐의 엑스바디를 통해 정확하게 자세교정 진단까지 해준다는 부분이에요.
사무실에서 오래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인 만큼, 거북목, 척추측만증 증세가 약간 있는 편인데요. 한눈에 얼마나 자세가 -_- 심각한지 알 수 있고.
눈으로 보이다 보니. 더더욱 운동의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반복의 반복, 지루해질때가 그때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