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ing myself for lunch where I will treat myself good. 다를게 없이 반복되는 루틴한, 똑같은 일상보다는 가끔의 변화는 기분 좋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머 이런거죠, 야근과 격무에 시달리다보니, 노메이크업은 기본, 손에 잡히는대로 옷을 주서입고 출근하는게 일상이라면 (혹자는 아르바이트 가는 거냐고 물어볼 정도로의 털털한(?!) 막차림이라고나 할까요;;) 어느날, 마음먹고 스키니진에 아껴두었던 7-8센티는 되는 하이힐을 꺼내신고 또각또각 출근하는 그런 날.
강남구청역에 새로 생긴 HOT한 헝그리덩키/헝그리동키 카페를 우연찮게 발견! 저의 평범한 일상에 서프라이즈가 되었던 그날!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ㅋㅋ + 아무래도 근무지역 근처인지라, 요 근방 샅샅이 맛집카페 탐방 포스팅이 올해 2018년에는 올라갈 것 같아요 ㅎㅎ 기대해주세요 ㅎㅎ 이제 시작해볼까요?? ㅋㅋ Are U Ready??
점심 먹고 소화도 시킬겸 근처 걸어다니는게 습관인데. 그...
원문 링크 : 터키쉬 파이는 물론 이브릭 커피 코코넛커피 맛볼수 있어요 Ibrik Coffee &Turkish Pie : 강남구청역 헝그리 덩키 이색카페 Hungry Donkey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