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함은 남들에게 해를 입히는 성격도 아니고 반드시 고쳐야 할 습관도 아니며 하나의 인간이라는 존재에게 부여 된 특별한 재능이다. 블로그에서 여러번 책 리뷰를 통해 이야기했지만 나는 INFJ 성향을 띈 ENFJ이다.
(모순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사실이다) 그리고 전형적인 HSP. ** 아래 링크된 나의 리뷰 참고. 타인보다 다소 높은 감수성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일상의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다.
위협을 더 빨리 감지하고 피할 수도 있다. 마케터로서는 최적의 속성(?!)
을 가진 셈이기도. 남보다 섬세하고 신중한 나의 예민함.
지금 나는 그런 내가 너무 좋다. (주니어시절에는 직장선배를 포함한 상사, 심지어 남자친구로부터 단점..........
HSP 예민함이라는 무기 울프 젤민 책 enfj entp infj estp 직장 자존감 필요 선긋기 조절 부모 눈물 장단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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