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읽었던 책이 감명깊어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요리우리문학상 수상작 마쓰이에 마사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요리우리문학상 수상작 마쓰이에 마사시 베프 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알라딘 보관함에 담아두었다가, 이제서야 구매해서 읽게 된 책. 제법 그래도 최... blog.naver.com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마쓰이에 마사시 장편소설을 한권을 더 사서 읽게 되었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가 건축이라는 꿈으로 나아갔다면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은 오래된 주택에서 새로 시작한 인생 후반부가 그려진다. 인생 후반부의 차분함, 공원 그늘이 드리워져 선뜩하면서 고요한 분위기가 작품 전반을 지배한다.
오래된 집을 고치고 살아가는 동안 죽음의 지점이 몇 번 겹치기도 한다. 벽면 전체를 서재로 만들어 취향대로 책을 꽂아두고, 먹고 싶은 것을 만들어 저녁 식사를 하고..
아내와 함께 살다가, 혼자만의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생활이 시작된 것 오래된 동네, 오래된 주택, 오래된 사람들...
#
꼭읽어야할책
#
도서추천
#
스테디셀러
#
신간도서
#
요즘읽을만한책
#
책리뷰
#
책추천
#
추천도서
#
필사하기좋은책
원문 링크 :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마쓰이에 마사시 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