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서 경쾌한 웃음을 길어 올리는 스탠드업 코미디언‧글쓰기 소상공인 그리고 연재 노동자, 글방지기,메이크업 아티스트, 행사 사회자, 모자 장수 등으로 활약해온 다재다능한 N잡러이기도한 양다솔 작가의 신작 에세이. 자신이 기억하는 때부터 자신은 늘 “쟤 왜저래”로 시작해서 “나 쟤 싫어”로 끝났다는, 어디에서나 보통의 틀을 벗어났다는 그녀의 글은 웃기고 고달프다.
웃프다고 말하기도 슬프기도 하고. 뭔가 읽다보면 찌잉 해진다.
New 양다솔(@good.dasol)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3,558명, 팔로잉 298명, 게시물 56개 - New 양다솔(@good.daso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뭐라고 할까나. 양다솔이라는 한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너무 내밀한 이아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
한편으론 유쾌한 농담과 다정한 최선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그녀의 글재주와 말빨에 박수를 치게 된다. 그녀의 토크쇼 스탠딩 코...
원문 링크 : 적당한 실례 양다솔 작가 산문집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