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 정확히는 733쪽..
근데 가격은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었던 것은 저작권 프리인 책. (7200원, 전자책은 무료) 거기에 막상 펼쳐서 읽어보니 도발적인 말투에 무언가를 계속 가르치고 강요하려는 방식 소위 말하는 *꼰대 같은 서적" 그리고 ㅋㅋ (언뜻 보고 일본인인줄 알았지만) 세이노가 이름인 줄 알았는데 세이노(Say No)는 필명. 모두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가치에 대해 ‘노(No)’라고 말할(Say) 수 있는 용기를 지녀야 한다는 뜻이라고 -_- 골때린다..
*실명과 신상은 공개하지 않고 있고 스스로 밝힌 바에 따르면, 1955년생 흙수저 출신의 자수성가한 남성이라고 한다. (69세 할아버지의 잔소리..) 나는 -_- 이런것도 모르고 사버린..
알고보니 pdf파일로도 충분히 검색하면 쓱 내용을 볼 수 있었는데.. 검색 한번 안하고 구매하다니..
ㅠㅠ 사실 나와 잘 맞는 책은 아니었다. 어디서 많이 본 문장과 문구들.
누구나 뻔히 아는 내용들이 ...
원문 링크 : 세이노의 가르침 솔직리뷰 비추천 say no 후기 책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