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o LC-A/asa100/fuji Copyright by Bb All rights reserved Rain. 안에서 따뜻한 커피나 코코아를 마시며 따따신 이불자리나 침대에서 노닥거릴땐 최상임은 인정.
But 밖에서 활동해야 할 시점에 비가 내릴 때는 정말 질색.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어느새 조금은 특별한 것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면 그 느낌이 참 좋다고 속삭였던 그. 연인이 되어 처음 같이 보았던 영화의 OST, 기억에 남는 노래 "비와 당신" 비만 오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내곁을 떠나지 못하고 낑낑거리는 울집 강아지 녀석.
머 내가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도 Rain이고. Rain = 비 = B = 블로그 닉네임 = Blood Type.
묘한조합입니다. ^-^ MuzGrain - Into the rain 달리는 버스 창가 스치는 저 빗방울 회색을 적시는 쓸쓸한 물 빛 잘 들어봐 이 비는 따스한 온기가 필요해 이제 벨을 누르고 뛰어 들어가 Rains in your...
원문 링크 : 하늘을 깨물었더니 비가 내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