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거의..
죽어가고 있는 나의 블로그 -_-;;; 어떻게 내가 매일 1일 1포스팅 이상으로 하면서 가꾸고 가꾸었는데.. 이제서야 조금 정신차릴 수 있게 되어서(?!)
다시 맛집 뭐 주로 혼밥 혼술이겠습니다만.. 포스팅과 이제까지 읽었던 책 리뷰 포스팅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늘 상냥할 것. 겸손하고 습관처럼 친절을 베풀 것.
계급을 나누지 말고 편견을 버릴 것. 타인의 슬픔과 행복을 모른체 하지 않을 것.
부당한 것은 당당히 항의하되 정중하고 우아함을 잊지 말 것. 싫어하는 것 보다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말할 것.
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호흡하고 나를 돌볼 것.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다짐했던 원칙인데.
쉽지 않네요. 이제 5개월 되가는 것 같은데..
더더욱 원칙을 되새겨보게 되는 날입니다. 아이러닉하게도..
올만의 포스팅은 떡볶이이네요. 저는 사실 예전에도 포스팅에서 언급드리긴 했습니다만 특이종으로(?!)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아요.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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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