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주택, 도서관, 에너지파크, 광주의료원 특구내 추진 국제회의복합지구, 국민체육센터, 노인회관도 상무지구에 건립 핵심기업, 인재가 선호하는 매력적인 혁신공간 조성에 박차 미래 혁신생태계 중심지로 조성해 혁신일자리 1만개 창출 계획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모델로 한 도심융합특구 선도 사업지인 광주 상무지구에 평생주택과 도서관, 에너지파크, 의료원,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공공인프라가 조성되고 있어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상무지구 일대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에 2025년까지 삶과 일, 여가가 연계된 복합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도심융합특구 사업은 미래 성장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새로운 혁신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고 최근의 생활의식 및 행태를 반영한 맞춤형 정주환경을 조성하며, 미래를 대비하는 스마트 그린환경 조성, 도전이 일상화되는 혁신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에는 창업·성장·벤처·소통·교류의 공간과 혁신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