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021년) 광주·전남에 1만2천세대 쏟아진다 무등일보 올해 광주·전남지역 건설사들의 아파트 공급(분양)물량은 총 1만2천세대에 달할 전망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회장 정원주)가 지역 주택건설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취합한 '2020년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공급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실제 공급량은 6천588세대로 당초 공급 계획 물량(8천135세대)보다 19% 줄었다.
이는 재건축·재개발·지역주택조합 중심 입주 물량이 1만 3천여세대를 기록한데다 사업 부지 확보 어려움과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규제에 따라 지역내 사업을 축소하고 상대적으로 사업 여건이 용이한 타 지역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도별로 보면 2014년 3만2천13세대에 이어 2015년 4만4천395세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16년 3만9천672세대, 2017년 2만248세대, 2018년 1만9천59세대 등 하락세를 보이다 2019년(2만5천349세대) 회복세로 돌아섰다.
올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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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아파트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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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아파트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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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아파트공급
원문 링크 : 광주·전남에 1만2천세대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