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포비시아, 진짜 ‘나’를 발견한 4일간의 연극 여정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 어떻게 성장할까? 학교를 선택할 때, 단지 성적이나 커리큘럼만을 보시나요?
요즘 많은 학부모님들은 아이의 자존감과 표현력, 협업 능력을 길러주는 학교를 찾습니다. 그 이유는 ‘미래형 인재’의 핵심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영국 국제학교 상하이의 IGCSE 및 IB 연극 학생들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포비시아 시니어 드라마 페스티벌 2025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전역의 명문 국제학교들이 함께한 창의적 협업의 축제로, 주제는 “In a World of Everything, What Makes Us Real?”
‘모든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진짜 우리는 무엇으로 존재하는가?’였습니다. 4일간 이어진 이 축제에서 학생들은 ‘무대’라는 공간 속에서 스스로를 탐색하고, 디지털 시대 속 진정성과 인간다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