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열린 Rotax Max Challenge Junior Class에서 영국 국제학교 상해의 중학생 브루노(Year 7)가 연간 종합 준우승(Vice Champion) 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일본 지역 레이싱 대회는 어떤 분위기일까?
어린 나이에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학생은 어떻게 실력을 쌓아갈까? 그리고 상하이에서의 학교생활은 이런 도전을 어떻게 뒷받침할까?
이번 포스팅에서는 경기를 준비하는 순간부터 연간 랭킹 발표까지, 실제 현장 사진과 함께 브루노의 도전 스토리를 완전히 공개합니다. 부모님이라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 “우리 아이도 이런 성장 경험을 할 수 있을까?”
그 답을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경기 출발 준비를 마치는 브루노의 모습 일본에서 열린 국제 카트 대회, 그 치열했던 현장 일본에서 진행된 Rotax Max Challenge는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은 주니어 카트 대회 중 하나입니다.
브루노가 도전한 카테고리는 Junior Class, 즉 성장 속도가 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