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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레인즈 브런치 카페, 영국의 따뜻함을 담은 작은 공간에서의 완벽한 점심

 [부산 광안리] 레인즈 브런치 카페, 영국의 따뜻함을 담은 작은 공간에서의 완벽한 점심

#오늘여기클립 #광안리카페 #레인즈 #광안리브런치 #부산브런치카페 #광안리핫플 m.blog.naver.com TL;DR 광안리에 위치한 레인즈 브런치 카페는 작지만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매콤한 맛이 일품인 파스타와 뇨끼로 40대 남성도 만족할 만한 브런치 경험을 선사한다. 예약 없이도 평일 방문이 가능하며, 혼자서 운영하는 사장님의 요리 실력이 돋보이는 숨은 맛집이다.

첫 인상 영국의 따뜻함을 광안리에서 만나다 평일 점심시간, 특별한 계획 없이 광안리를 산책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레인즈(Raynes) 브런치 카페. 네이버에서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이 카페는 영국의 Raynes Park라는 마을에서 느꼈던 따뜻함과 여유로움을 담아 만든 공간이라고 한다.

외관부터 눈에 띄는 건 화이트 벽돌과 우드 프레임이 조화를 이룬 깔끔한 디자인이다. 대형 유리창을 통해 내부가 훤히 보이는데,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정갈하게 정리된 인테리어가 호감을 준다.

입구에 놓인 작은 화분들과 블랙보드 메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