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의 끝없는 신메뉴 도전정신 롯데리아는 정말 신메뉴 출시에 있어서는 국내 패스트푸드 브랜드 중 단연 독보적입니다. 맥도날드나 버거킹이 비교적 안전한 메뉴들로 승부수를 던진다면, 롯데리아는 항상 '이런 조합이 과연 될까?'
싶은 실험적인 메뉴들을 선보입니다. 지난번 출시했던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도 그랬습니다.
처음 광고를 봤을 때는 '버거에 오징어라니...' 하며 의구심이 들었지만, 막상 먹어보니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특제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렸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기에 이번 김치불고기버거도 기대반 걱정반으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김치불고기버거 - 한국인의 소울푸드 조합 첫 인상과 비주얼 김치불고기버거를 처음 받아들었을 때의 느낌은 '드디어 나왔구나'였습니다.
사실 김치와 불고기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조합 중 하나입니다. 집에서도 김치찌개에 불고기를 넣어 먹곤 하니까 말입니다.
버거의 비주얼은 전체적으로 붉은빛이 도는 김치소스 때문에 매콤해 보였습니다. 번 사이로 살짝 보...
원문 링크 : 롯데리아 김치불고기버거 vs 못난이치즈감자 신메뉴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