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피를 진행하다보면 제가 가끔 중계를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아래는 그 일화입니다.
"지금 제법 큰 거 온다. 아아~ 정말 좋았는데 마지막에 사라졌어" 이 말을 들었던 파트너는 "그걸 어떻게 알아?
너무 신기하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테라피의 진행에 따라 삽입섹스에서 받는 질의 성감은 점차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질이 흡입력을 가지고 아주 능동적인 상태가 되는 순간이 오게 되는데 이 상태를 인지하는 때부터 질은 작은 자극에도 반응을 하게 되고 또, 그 질 반응에서 얻은 쾌감으로 페니스 또한 자극을 받게 되는 흡사 핑퐁게임을 하듯 남녀 서로가 주고받는 절묘한 성감의 줄다리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소위 안드로메다로 함께 가게 되는 것이죠.
남성입장에선 질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진동과 능동적인 움직임이 아주 또렷하게 인지되는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성이 느끼는 쾌감을 남성도 표현이 가능할 정도로 공유하게 되는 것이죠.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페니스를 빨...
원문 링크 : 질성감테라피 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