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거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레버리지는 계정에 있는 자산을 담보금으로 더 많은 투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으로 언젠가는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레버리지는 교차 또는 격리로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먼저 교차를 살펴본다면 내 선물 계정에 있는 USDT 모두가 담보금으로 제공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10달러의 자산으로 USDT 무기한 선물을 비트코인으로 한다고 가정하면 바이비트에서는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를 제공하므로 1000달러의 포지션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손실이 발생해서 담보로 제공된 자산의 가치가 0이 되면 거래소에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포지션을 강제 청산시키게 되고 담보로 사용된 10달러는 모두 손실이 됩니다 이렇듯 계정에 있는 자산 모두를 담보금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교차인데요 교차의 장점은 모든 자산을 담보로 사용하기 때문에 레버리지 사용 정도에 따라 강제 청산 가격을 유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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