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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 상장, 이건 사기를 당한 거래소들의 자력구제쇼인것 같다.

 앱토스 상장, 이건 사기를 당한 거래소들의 자력구제쇼인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앱토스 상장은 피해자(거래소)들의 자력 구제쇼로 보고 있다. 업비트에서 앱토스 상장을 한다고 하여, 여기에 대한 몇가지 의견을 이야기해보겠다.

가볍게 시작하자.... 다들 돈 없다.

중고시장에 골프용품이 넘쳐나는 것부터 메인보드나 만들던 ASUS도 짠내나게 NFT를 만드니 어쩌니 하는것도 그렇고, 코인과 주식 또한 물려서 거래를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재단도 비슷하다.

달러에 도전하지 말라며 정부에서는 접으라고 권고사항이 내려왔지만, 내부적으로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니 차라리 회사를 별도로 차려서라도 명맥을 유지하겠다'고 문을 박차고 나온 일부개발자들을, 하지만 이것도 결국 GG ... 실버게이트라는 회사가 1.8억달러로 인수한것부터 앱토스, 이 불행의 씨앗이 시작되어버렸다.

그리고 이 불행의 씨앗을 막판에 바이낸스, FTX, a16z이 잘 모르고 사버리는 바람에, 더 유동성이 박살나기전에 유저들에게라도 털어야 겠다고 아주 이을 악문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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