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다른 유튜브에서 본적이 있다. "유동성이 쌓이면 돈을 놀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레버리지는 호황의 열기를 보여주는 지표이면서, 불황에서 발생하는 고통의 강도를 예상케 한다" 유동성과 레버리지의 맛을 우리는 봤기 때문에, 이번에 VC들은 이 판을 NFT로 옮겨갔다.
이 정도면 일본식 라면을 끓일때 사용하는 돼지뼈를 한 5번은 우려내서, 뼈에 구멍이 숭숭 나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 그 정도 먹었으면 충분할텐데...
코인판에서 그걸 한번 더 우려내는구나 싶다. 일단 NFT의 레버리지를 발생시키기 위한 pUSE, pETH와 NFT 담보대출 심사 프로토콜 개념이 생겨났다.
그리고 이 판떼기에는 유동성 최대 공급자 중 한명인 커브 파이낸스가 함께한다. 얘들이야 뭐 돈과 수수료만 받으면 되니까. eth와 pETH 교환이 시작되었고, 현제 Currency Reserve 공급상태는 아주 쪼꼬미 하다. 2000ETH 와 700pETH가 현재 여기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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