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물이 4% 이상인 상황에서, 주식에 중요한 실적, 멀티플, 배당 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냥 전세계 돈이 싹 빨려가는 상황이었다.
다만 이 상황에서도 '주식'을 저점매수 하는 사람과 '코인'을 저점매수하려는 사람은 있기 마련인데, 혹시라도 내년 QT의 늬앙스를 바꾸지 않을까. 다들 이 생각 뿐이다.
하지만 BOA나 기타 투자회사들이 언급하는 'FED의 선회확률'은 생각보다 낮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업무상 다양한 리포트를 받아보는데) VC들의 메타버스와 NFT의 투자금액은 솔직히 상상을 초월한다.
게다가 페이스북에서 만든 호라이즌은 투자자들에게 초기목표 활성유저를 50만명으로 잡았는데, 실제로 활성사용자는 20만명, 반토막이 나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한번 로그인 한 사람은 한달동안 로그인 자체를 중단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이 하니까, 중국에서도 당연히 비슷하게 흐름이 흘러간다. 이를테면, 텐센트의 QQ SHOW, 바이두의 시양, 샤오 아이스의 리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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