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폴리곤 관련 소식이 연달아 터졌다. 각종 유명 SNS에 NFT 기능을 구현하는 Back 단으로 활약한건 참 장한 일이긴 한데...
이 정도면 일봉 기준으로 사이클의 대미를 장식할 타이밍이 아닐까 생각된다. 바로 JP모건이 본격적으로 디파이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가디언'의 첫 파일럿 거래를 폴리곤이 성공시켰다. 10월 2일에 처음으로 개발 시작을 알렸고, 2달만에 드디어 프로토타입이 돌아갔다.
이 정도면, 시장과 관계없이 지들이 발표할 호재가 소진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프로토타입 발표는 극적이었다. 따지고보면 폴리곤의 SNS NFT기술제휴는 뭐 사실 '그랬다보다' 정도의 내용이고 사실 별로 볼것도 없다.
그냥 '기술영업이 성공했네 ㅋㅋ' 정도다. 그런데 프로젝트 가디언은, 금융업계들이 디파이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위한 '선례'와 '테스트베드'를 만들고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비교를 하자면 폴리곤이 SNS에 NFT구축용 기술이 들어가는 건, 이마트에 자기회사 물건 밀어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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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폴리곤호재) 폴리곤의 최종 클라이막스 '프로젝트 가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