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친 단어가 하나 있었다. 왜 이 단어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FTX라면 솔라나를 빼놓을 수 없다. 이번에 FTT 토큰 시장 박살내지말고, 그냥 내가 22$에 사준다고 했지만 CZ는 거절했다.
"시장에 충격을 주기 싫다고 했지? 그럼 블록딜로 우리에게 한방에 넘겨. 22$에 다 사줄께" FTX 쟤내들, BNB도 있던데, 차라리 그걸로 FTT 보유분을 상호 교환하는건 어때?
에이~ 그럴수는 없지.. ㅎㅎ 나는 가치가 0으로 수렴한 루나조차도 아직 들고 있는데..?
:) 이건 FTX가 '코인 담보로 빌린 현금'으로 딴짓을 못하게 '돈을 묶어놓는 역할'을 하기 위한 거야. 훗.
FTX가 지멋대로 날뛰게 놔둘 수 없지. 참고로 이런 비슷한 사건이, 과거 솔라나에도 똑.같.이.
있었다. 1달러 미만에서 횡보하던 솔라나의 가격이 이렇게 3$ 를 넘길랑 말랑 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솔라나의 현재 가치가 맞느냐는 질문들을 했었다.
SBF는 당시에 매우 심플한 답을 했었다. 겁나면 ...
#
FTT
#
스마트코인트레이딩
#
장펑자오
#
비트겟
#
분할매수
#
바이낸스호재
#
바이낸스
#
경기도웨일
#
거미줄매매
#
바이낸스악재
#
이더리움호재
#
이더리움가격
#
이더리움
#
FTT상장폐지
#
솔라나전망
#
솔라나악재
#
솔라나상장폐지
#
비트코인호재
#
FTT악재
#
비트코인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