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CPI 발표때 이렇게 코인이 출렁거리고... 미친듯이 움직이는지 궁금하셨던 분..
그 배경에는 바로 알라메다 리서치가 있었다. 이를테면 최근 10월 13일, CPI 발표가 기대치에 부합했는지 여부에 맞춰 코인이 엄청나게 움직였는데, 당시 알라메다 리서치는 FTX에서 약 10531이더리움을 출금해서 CPI 가 공개되고나서 바이낸스로 출금했었다.
때로는 시간차 해석에 따라, 코인 가격이 위아래로 요동치던 배경에 운전수 중 한명으로 알라메다 리서치를 의심할 수 있다. 코인이 엄청나게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코인을 '아낌없이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잉?
지금 솔라나랑 FTT 정도만 문제 있는거 아니었나? 왜 모든 알트들이 다같이 빠지는거지?
. . 왤까?
알라메다가 팔고 있다. 그것도 매우 급하게.
이 정도로 급하지 않았다면, 코인을 여러지갑으로 퍼트려서 세탁 후 거래소로 들어가는 정석적인 방식을 택했을 것이다. 그런데 알라메다 리서치는 지금 살아남을 수 있는 '현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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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트가 이렇게 하락했는데, 이 가격에 또 누가 파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