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채굴코인하나가 또 빤스런 중이다. 최근 고용량 하드디스크 중고가 시장에 풀리기 시작했다.
운칠 기삼, 모든 투자가 그렇지만 특히 코인투자는 시기가 제일 중요하다. 많은 투자가 운칠기삼인데, 코인은 운 9.5 기 0.5에 가까운 느낌이다.
하지만 이 '시기'는 인사이트의 유무에 따라 '사기'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다. 대다수는 '과거 성공한 유사한 선례가 있는지 본인이 알고 있다 = 자신의 인사이트'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하나의 영역에서 사업의 터지면, 그 유사한 서비스들이 줄줄이 생겨나며 더 복잡해지고 조잡해지고 실패 확률은 더더욱 올라간다. 대표적인 사례를 '저장소 코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제는 차트에서 청산맵을 확인할 수 있다. 스토리지 코인이라고, 2017년도에 등장한 원조격 코인이 있다.
얘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시기는 2017년이다. (태어나기는 2014년 등장했지만) 나 전에 이거 했었지?
코인 찍어내야지 ㅋ 코인붐이 한창 불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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