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직접 만들어준 집밥 칠리새우로 따뜻했던 저녁 한 끼 기록 오늘은 아빠가 만들어준 저녁 한끼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퇴근길에 휴대폰이 울렸습니다.
“오늘 저녁 집에 와서 먹고 가라.” 가끔 이렇게 툭 던지는 연락이 더 반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먼저 반겨줬어요. 오늘 메뉴는 아빠가 직접 만든 칠리새우였습니다.
가게에서 먹는 칠리새우보다 더 담백하고 감칠맛이 좋아서 기억해두려고 레시피도 같이 정리했어요. 아빠가 직접 만들어준 따뜻한 집밥 칠리새우 한 접시 아빠표 칠리새우 레시피 요리 초보도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입니다.
-재료 볶음용 고추기름 3큰술 대파 약 15cm 양파 작은 것 1개 마늘 3쪽 양념 소스 케첩 4큰술 굴소스 1큰술 물 1종이컵 두반장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마무리 전분가루 + 물 (종이컵 1/4) 만드는 방법 고추기름에 대파, 양파,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준비한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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