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이네요 ㅠㅠ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을 할만한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아쉬운 마음만 가득하네요 ㄷㄷ 마지막 날은 역시 늦잠이죠~~ ㅎㅎ 숙소에서 아점을 먹고 천천히 짐을 챙겼답니다 ㅋㅋ 가지고 온 그대로...
늘어나는 짐 없이... 제 생각대로 되었어요 ㅋㅋ 앗...
생각해 보니 아이 드레스가 하나 늘었네요 ㄷㄷ 체크아웃을 하면서 짐을 잠시 보관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언제 찾으러 올지 시간만 간단하게 물어보고 집에 태그를 붙여 주네요~!!! 태국분들 친절하세요~~~^^ 짐을 붙이고 미처 다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단 반캉왓으로 향했답니다~~!!!
위 사진은 Enough village인데... 그냥 소품샵이에요~~ 굳이 찾아갈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와이프님의 강력한 주장으로...
ㅠㅠ 밑에 사진은 Landin 카페 바로 옆에 공터인데 주말이라 그런지 아주 작은 시장이 열렸네요~~ Landin 카페에서 커피를 한잔하며 둘러보고 있다 보니 얼마 안 되는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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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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