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 임대 계약하고 왔어요~ ㅎㅎ 이사철이 아니라... 어느 정도 기간의 공실은 어쩔 수 없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보증금을 조금 내려서 계약을 하자는 분이 계셨지만... 어차피 2~3개월 공실은 감수하려고 생각했던 거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내리면 내렸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어요~!!!
중간에... 그냥 계약할걸 그랬나???
공실은 나만 손해인데...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기도 했지만 이번에 세입자를 내보내며 고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나중에 고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은 거다, 잘한 거다' 이렇게 스스로를 다독 거리고 있었네요 ㅎㅎ 그러던 중...
중개사무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ㅋㅋ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조금 내려줬답니다~~ 그리고 이웃이신 @모하님이 말씀해 주신 데로 새로운 계약자 분과 협의해서 냉장고와 세탁기만 옵션으로 제공해 주기로 했답니다~!! 중고로 넣으면 조금 저렴하겠지만 이왕 옵션으로 오래 제공할 거......
#
그래야
#
지낼수있는것가아요
#
주택임대사업
#
주택임대
#
적절하게
#
임대사업
#
않네요
#
쉽지만은
#
생각처럼
#
상가주택
#
보증금은
#
마음편하게
#
꼭
#
확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