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라이프 경력으로 한다면 약 7년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라는 책이 '15. 12월에 발간되었고 아마도 '16년쯤 이 책을 읽고 그때부터 미니멀라이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바로 실행한 건 아니지만 최초의 시작점을 찾아서 현재가에 다다르는 시간을 본다면 이 정도 되네요~^^ 가랑비에 옷 젖듯 천천히...
하나씩 비워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했고 지금도 실천 중이기에 급격한 비움과 정리는 없었는데... 돌아보니 많은 것들을 제 삶에서 비워냈네요~ 대형 책장 2개, 그리고 거기에 장식되어 있던??
책들과 신혼에 장만한 대형 소파, 대리석 식탁, 50인치 TV, 더 이상 입지 않는 옷들... 무엇보다 물건을 비우면서 함께 버려진 마음의 짐들...
ㅋㅋ 대신 비운 것만은 아니고 채워진 것도 조금 있네요... ㅋㅋ 식기세척기, 건조기, 정수기가 대표적이네요 ㅎㅎ 비우고만 살 수는 없는 것 같아요~~!!!
^^ 저는 제목처럼 매일 청소합니다. 그것도 하루에 2번...
ㄷㄷ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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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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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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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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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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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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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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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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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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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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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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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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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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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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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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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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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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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