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정말 오랜만인듯해요 ㅠㅠ 이제 정말 퇴직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져서 마음이 좀 복잡해져서 한동안 고민만 했습니다... ㅎㅎ 지난 2년간 쉬면서 아이 육아 외에 뭘 했는가도 생각해 보고 무엇보다 아직도 찾지 못한 나는 뭘 하고 싶은 것일까?
에 대한 고민도 다시 해보게 되었네요. 일단 뭐라도 하자~~!!!
이렇게 결정하고 바리스타 파이어족으로 살아보자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이렇게 다시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육아하는 중년의 남자에게 알바의 벽이 상사 외로 높네요...
ㄷㄷ 오히려 9 ~ 6시까지 정규직으로 취직하는 게 더 쉽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답니다... ㅠㅠ 육아 때문에 한정된 시간에 할 수 있는 알바는 점심시간 식당 홀서빙과 설거지가 대부분입니다...
ㄷㄷ 그런데 이것조차도 남자에게 벽이 있어요. 웬만하면 여자분들을 선호하시네요 ㅠㅠ 하긴 제가 사장이라도 그럴 것 같아요 ㅎㅎ 바리스타 파이어족은 시작도 못해보고 그냥 린 파이어 족으로만 살아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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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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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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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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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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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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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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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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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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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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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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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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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파이어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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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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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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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