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의 딱 절반이 지나는 오늘... 아주 시원하게 비가 와주네요~~~ 차라리 이렇게 오는 비가 더 좋은 것 같아요 후덥지근한 것보다 100% 좋은 듯...
오늘은 아침부터 내리는 비를 보며 비를 맞으며 러닝을 해볼까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옷은 둘째 치고...
신발 세탁하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 호기로운 마음을 달래고 다락방에서 조용히 로잉머신을 탔어요 ㅋㅋㅋ 제가 포기가 빨라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5km 로잉머신 팔굽혀펴기 125회 턱걸이 25회 c로 으로 미션을 완료했네요~ 7월인 내일부터는 팔굽혀펴기 150회, 턱걸이 30회네요~~ㄷㄷ 잘 할 수 있겠죠??? 6월의 마지막 날... 22년의 딱 절반이 되는 날이네요 육아휴직이 이제 6개월 밖에 안 남았어요 ㅠㅠ 휴직을 연장할지...
퇴직을 할지... 아직 결정을 못 했어요...
ㅠㅠ 복직은 고려 안 하냐고요??? 물론 고려하고 있어요 최후의 선택...
마지못한 선택으로요 ㅠㅠ 올해 세운 계획들이 50%는 진행되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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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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