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따님의 어머니!, 이게 어떻게 선물이죠???
이게... 아이 방학 선물이라고요???
헐~~~! 헐~~~!
사전적으로야 맞는 말이긴 하지만... 선물은 상대방이 받았을 때 기뻐하고 좋아할 만한 물건을 주는 게 기본 아닌가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이 마음은 도대체 어디로 갔나요?
영어 학원을 잘 다녀주는 것만으로 알아서 숙제를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인데...
하루 한 장 문제집을 3권이나... 저는 아이 스스로 한다면 두겠지만 억지로 하루에 한 장을 꼬박꼬박 시키 생각은 전혀 없네요~ 방학 때 놀면 뭐 하냐고요??
좀 놀면 안 되나요?? 학교 숙제도 있을 텐데...
ㅠㅠ 문제지 한 장보다는 아이와 함께 정리하며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고... 용돈기입장을 적으며 자신의 돈은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전거를 타고, 수영장을 가고 도서관도 가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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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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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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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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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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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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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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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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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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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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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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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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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