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이 며칠 안 남았어요... 한 살 더 먹어야 해요...
ㅠㅠ 22년 한 해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내가 남긴 건 무엇인가?
를 생각해 보니... 휴직해서 돈을 벌고 있지 못하지만...
그나마 들어오는 돈을 알뜰하게 모았지만 와이프님에게 강탈당하고... 지게차 자격증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아 일찍이 포기했고...
ㄷㄷ 운동도 일할 때보다 열심히 한거 같지도 않고... ㅠㅠ 주식 잔고라도 남았어야 하는데...
와이프님 이름으로 오피스텔이라는 짐만 하나 늘었어요 ㅋㅋ 결국 남은 건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과 약 400여 개의 포스팅만 남았네요... ㅋㅋ 그리고...
아이랑 365일을 같이 지내며 엄청 친해진 거... ㅋㅋ 여유로운 마음이 남았다고 느껴지는 게 급했던 성격이 일을 하지 않으면서 조금은 차분해졌어요...
ㅋㅋ 제가 원하던 삶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그런 성격을 40대가 넘어서 개발하고 있는 거죠~~~ ㄷㄷ 내가 바라던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중년이 되기 위해... 내년...
#
22년
#
23년은
#
내가남긴것은
#
내가한일
#
느껴지는
#
되기로
#
성숙한
#
여유로움이
#
중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