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수필? 을 하나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ㅋㅋ 육아휴직 생활에 뭔가 하나 남기고 싶은 마음인 걸까요?? 등장인물은 주로 와이프님과 제가 될 것 같습니다.
첫 만남에서부터... 현재까지 있던 에피소드를 와이프님의 입장 그리고 제 입장에서 서로 다르게 바라보는 것을 중점으로 와이프와 제가 부담 없이 재미있게 주고받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생각나는 데로 그냥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보고서 말고는 써 본 적이 1도 없는 사람입니다... ㄷㄷ 정말 취미생활로 재미로 써볼 생각입니다...
나중에 아이가 한번 읽어 보면서 우리 엄마, 아빠 이렇게 살았구나 이렇게 한 번만 봐준다면 성공한 글이 되지 않을까요? 앗...!!
나중에 와이프가 보게 되면 어떡하지??? 바쁘신 분이 설마.... 1년 넘도록 제 블로그 한번 방문하신 적이 없기에...
그냥 써 보렵니다... ㅋㅋ 현재 '첫인상'이라는 첫 번째 주제만 생각해 두었습니다...
ㅋㅋ 예전 사진을 보면서...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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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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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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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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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사는낯선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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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원문 링크 : < 우리 집에 사는 낯선 누님 > 1.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