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여행 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선택한 심천! 진짜 왜 아무도 이곳을 추천 안 해줬을까요?
북쪽에서 온 저 같은 사람은 심천의 따뜻한 날씨와 해변을 보고 완전히 구속당했답니다. 매일 20도 넘는 기온에 푸른 하늘, 하얀 구름만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했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이런 여행지, 왜 몰랐을까?”라고 생각하며 눈물이 핑 돌았어요.
그렇다면 이제 심천 4일 여행을 어떻게 즐길 수 있을지, 그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DAY 1: 해변에서 떠나는 환상의 첫날 첫날, 이 모든 여행의 시작은 바로 대매사(大梅沙) 해변입니다.
심천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하얀 모래사장! 마치 삼아(三亚)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해변에 앉아 파도 소리 들으면서 하늘을 바라보는데, 그냥 세상 모든 걱정이 다 사라지더라구요. 대매사에서 빠질 수 없는 활동은 바로 해변 산책.
소매사(小梅沙)로 걸어가면서 바다 바람을 맞고, 너무 예쁜 풍경에 사진을 찍느라 손목이 아플 정도였...
#
광저우
#
중국
#
심천해변
#
심천여행팁
#
심천여행
#
심천쇼핑
#
심천맛집
#
심천도매시장
#
심천공항
#
심천
#
선전
#
대매사해변
#
광저우여행
#
중국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