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구연경 대표 기부 주식 '보류' 결정 '탈세 의혹설' 윤관 대표는 에코프로머티 지분 블록딜 가능성에 주목 http://bizcheck.co.kr/View.aspx?No=3236780 LG 구광모 회장에 상속소송 낸 LG家 장녀와 금융사업가 맏사위, 소송 등 '겹악재'로 구설수 - 비즈체크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장녀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구 대표의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잇단 소송과 각종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LG복지재단은 지난 10일 이사회에서 구연경 대표가 기부 의사를 밝힌 바이오 업체 A사의 주식 3만주를 받아들일지 논의했으나 끝내 결론 내리지 못했다.
재계 관계자는 `미공개 정보로 얻은 수익일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추후 법적 문제에 휘말릴 수 있어 반대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이날 재단 홈페이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