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에 LG유플러스에서 EV충전사업단을 이끈 현준용 부사장을 임명 http://bizcheck.co.kr/View.aspx?No=3255798 전기차 충전사업 선도할 LGU+·카카오모빌리티, 합작법인 'LGU+ 볼트업' 출범 - 비즈체크 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가 함께 설립한 전기차 충전 합작 법인 'LG유플러스 볼트업'이 5일 공식 출범했다.
양사는 각각 250억원을 출자해 총 500억원의 자본금을 조성한다. 지분은 LG유플러스가 50%+1주, 카카오모빌리티가 50%를 보유하며 LG유플러스 연결 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다.
대표이사로는 LG유플러스에서 EV충전사업단을 이끌어 온 현준용 부사장이 임명됐다. 현준용 대표는 1995년 LG그룹 입사 후 LG전자[066570]와 LG텔레콤을 거쳐 작년부터 LG유플러스 EV충전사업단장으로 일했다.
경영진은 LG유플러스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