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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화학업계'... 한신평,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추락하는 화학업계'... 한신평,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경기 바로미터' 석유화학 불황 지속…사업 재편 효과 의문도 '계열사에도 불똥' 롯데렌탈·롯데물산·롯데오토리스까지 줄줄이 전망 악화 http://bizcheck.co.kr/View.aspx?No=3281816 '추락하는 화학업계'...

한신평,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 비즈체크 한국신용평가는 27일 롯데케미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되, 등급 전망은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그룹사 핵심 계열사인 롯데케미칼의 등급 전망 하향에 롯데렌탈, 롯데물산, 롯데오토리스 등 다른 계열사의 등급 전망도 줄줄이 악화했다.

한신평은 롯데케미칼의 등급 전망을 조정한 이유에 대해 `고유가와 중국발(發) 증설 부담으로 석유화학 업황이 지속되며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며 `지난 1분기에도 수급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못한 가운데 정밀화학 등 비석유화학 사업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