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타워에서 하반기 'GS 임원 모임'…적극적 투자·미래 신사업 발굴 주문 "GS 직원이라면 AI·IT개발도구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http://bizcheck.co.kr/View.aspx?No=3305033 허태수 GS그룹 회장의 특명 `사업환경 변화 엄중…M&A 나설 수 있어`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글로벌 사업 환경 변화가 매우 엄중한 시점`이라며 적극적인 신사업 발굴을 주문했다.
허 회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하반기 'GS 임원 모임'에서 이같이 밝힌 데 이어 `이러한 환경 변화는 산업계 전반의 구조 개편을 촉발하고 있어 GS그룹의 미래 신사업 추진에 더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고 GS그룹이 18일 전했다. GS 임원 모임은 매년 1월과 7월에 열린다.
신년 인사를 겸한 1월 모임에서는 한해의 경영 전략이, 7월 모임에서는 상반기까지 사업환경 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