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사무국, 프로 테스트에 아마추어인 형 대신 출전한 투어프로 동생에게 '초강수 징계' 결정 http://bizcheck.co.kr/View.aspx?No=3305456 <단독>프로골퍼 선발전에 프로가 대리출전했다가 발각...프로자격 박탈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남자 골프프로 선발전에서 프로골퍼인 동생이 프로지망생인 형을 대리해 출전한 사실이 적발돼 프로자격을 박탈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18일 KPGA 사무국에 따르면 지난해 8월 한 지방골프장에서 열린 2차 프로 선발전에서 C모 투어프로는 아마추어인 친형을 대리해 출전했다.
형제 사이라서 사진과 얼굴이 비슷한데다, 햇볕이 강하다며 얼굴을 큰 마스크로 가려서 대회 진행요원들은 대리출전 사실을 처음에는 몰랐다. 하지만 동반 플레이를 하는 응시자들의 항의와 제보로 대리응시 사실이 적발됐다.
이에 KPGA 사무국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