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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서 실 나왔다" 소비자 주장…한국맥도날드 사실 확인중

 "햄버거서 실 나왔다" 소비자 주장…한국맥도날드 사실 확인중

충북 제천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된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소비자 주장이 제기돼 업체 측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http://bizcheck.co.kr/View.aspx?No=3338644 `햄버거서 실 나왔다` 소비자 주장…한국맥도날드 사실 확인중 - 비즈체크 [비즈체크=조언영 기자] 충북 제천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된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소비자 주장이 제기돼 업체 측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지난 17일 오후 8시께 제천에 사는 A씨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더블불고기 버거를 포장, 집으로 가져와 먹던 중 실이 나왔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A씨는 `다 먹고 이에 뭐가 낀 것 같아서 보니 10 길이의 실이 입에서 나왔다`며 `구입 다음 날 본사 쪽으로 전화하니 제천점으로 돌려주고, 제품 회수를 위해 택배로 보내달라고 할 뿐 보상이나 환불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 측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