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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가전 전시회에 나간 LG전자 조주완 "中, 무서워해야 할 대상…日 전철 밟지 않겠다"

 유럽 최대가전 전시회에 나간 LG전자 조주완 "中, 무서워해야 할 대상…日 전철 밟지 않겠다"

IFA서 기자실 방문…로봇청소기 후발 출시엔 "늦었다" 인정 '밸류업' 의지 강조…"MS·퀄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업중" 유럽 최대가전 전시회에 나간 LG전자 조주완 "中, 무서워해야 할 대상…日 전철 밟지 않겠다" | 비즈체크 (bizcheck.co.kr) 유럽 최대가전 전시회에 나간 LG전자 조주완 `中, 무서워해야 할 대상…日 전철 밟지 않겠다`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업체는 폄하할 대상이 아니라 무서워해야 할 대상`이라며 `제품 다양화 측면에서는 굉장히 경계해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조 CEO는 지난 6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4'에서 LG전자 기자실을 찾아 `중국 업체 TCL과 하이센스 전시를 보니 굉장히 많이 따라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주요 기업인 TCL, 하이센스는 '세계 최대', '세계 최초'를 내걸며 이번 IFA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조 CEO는 중국 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