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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우중 회장 미망인 정희자 여사, 대우가족 골프행사로 '옛 대우맨들' 챙겨

 고 김우중 회장 미망인 정희자 여사, 대우가족 골프행사로 '옛 대우맨들' 챙겨

9월30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린 대우가족골프대회 160명 무료로 후원, 참석자들 격려 http://bizcheck.co.kr/View.aspx?No=3386185 고 김우중 회장 미망인 정희자 여사, 대우가족 골프행사로 '옛 대우맨들' 챙겨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대외적으로 모습을 잘 나타내지 않는 김우중 전 회장의 부인 정희자 여사(83·아도니스CC 회장)가 전직 대우그룹 임원들이 모인 '대우가족 골프대회'에 참석, 옛 '대우맨들'을 격려했다.정 여사는 지난 9월 30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컨트리클럽에서 전직 대우그룹 임원들이 모인 '대우가족 골프대회'에 참석했다.

정 여사는 지난 2019년말 김우중 회장이 83세의 일기로 작고했을 때를 빼곤 공개석상에 얼굴을 드러낸 적이 없다. 현재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저택에 혼자 살고 있으며, 아들 선협씨(55·아도니스CC 부회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