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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대신 대우건설行' 정진행 부회장의 '빅 미션'

 '전경련 대신 대우건설行' 정진행 부회장의 '빅 미션'

건설경기 침체로 위기 봉착한 대우건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촌형인 정 부회장 역할에 큰 기대 http://bizcheck.co.kr/View.aspx?No=3398360 '전경련 대신 대우건설行' 정진행 부회장의 '빅 미션'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달 말, 현대그룹에서 40여년간 경력을 쌓은 정진행(69) 전 현대건설 부회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하면서, 그의 역할을 회사 안팎에서 주목하고 있다.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진석(64)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사촌형인 정진행 대우건설 부회장은 정관계 네트워크나 현대그룹에서의 경험을 살려 대우건설의 대외업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 구성원들은 기대하고 있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현대차 그룹의 직·간접적인 지원을 받아 한국경제인협회(옛 전경련) 상근 부회장직에 도전했다가 류진 한경협 회장의 서울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