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영난 속 연봉 인상 논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도덕적 해이'

 경영난 속 연봉 인상 논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도덕적 해이'

수협 1천억원 적자인데 회장 연봉 올려…"어려운 시기에 죄송" http://bizcheck.co.kr/View.aspx?No=3404418 경영난 속 연봉 인상 논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도덕적 해이' - 비즈체크 수협 1천억원 적자인데 회장 연봉 올려…`어려운 시기에 죄송`국정감사서 수협 연체율·부채비율 급등 지적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이 경영난 속에서도 자신의 연봉을 대폭 인상한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심각한 경영 위기에도 불구하고 회장의 연봉이 눈에 띄게 인상된 점이 공공연히 지적되면서, 수협 내부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수협중앙회가 비상 경영체제를 선포한 상황에서도 노동진 회장은 자신의 연봉을 22%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