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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중근 대한노인회장 취임식 잔칫날에 재뿌린 부영 아파트 입주자들

 <단독>이중근 대한노인회장 취임식 잔칫날에 재뿌린 부영 아파트 입주자들

취임식장인 대한상의 건물 밖에서 경북 영주 부영아파트 주민들 상경 시위 “쥐어짠 서민들의 피눈물 같은 돈으로 출산 장려금과 고향 친구들한테 용돈 주는 악덕 기업” 구호 외쳐 한덕수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나경원 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 참석한 취임식날 이중근 회장 또한번 망신 당해 http://bizcheck.co.kr/View.aspx?No=3412200 <단독>이중근 대한노인회장 취임식 잔칫날에 재뿌린 부영 아파트 입주자들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이 제19대 대한노인회장에 취임하는 행사가 열린 21일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행사장 밖.

시끌벅적한 항의 시위로 분위기가 어수선했다.경북 영주시 가흥동 부영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분노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대한노인회장 취임식 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폭발한 것. 100여명의 부영아파트 입주민들은 높게 책정된 우선분양가와 잇따른 하자보수 문제를 놓고 부영그룹을 강하게 규탄하며 상경...